얼마전 “글로벌 기업에서 문화적 차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란 물음으로 진행된 CF를 유심히 살펴본적 있다.
해답은 간단했다. “강력한 하나의 기업문화”
그러나 사실 그 기업의 문화에 대해 잘 모르고 또 유명한 것도 아니어서 광고 내용이 썩 와닿지는 않았다.
그런데 오늘 애플 CEO의 메일에서 바로 기업문화란 이런 것이구나 깨닫게 됐다.

5만명의 임직원을 거느린 대기업의 수장이 Team으로 시작하는 메일을 보냈다.
기업문화를 설명하는데 이보다 더 한 수식어가 있을까.
스티브 잡스, 그는 갔지만 그가 남긴 기업문화는 영속될 것이다.
RIP Steve Jobs, 1955 –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