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developerWorks 후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라고 표기를 시작한게 벌써 1년이 훌쩍 넘었다. 작년 8월에 시작했으니 14개월째다.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될까 시작했고 무엇보다 계속 블로그를 써야 겠다는 원동력, 스스로 정리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된다. 원래 강의 준비하면서 강사들이 제일 많이 공부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IBM DW의 글을 하나씩 찬찬히 읽어 보며 내 스스로 가장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블로그 구독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저 구색 맞추기가 아닌 나 스스로도 열심히 찾아보고 좋다 싶은 것을 매 달 열심히 추려내서 소개하고 있다. 블로그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잊혀지기에 그간 정리했던 것들을 주제별로 모아봤다. 이렇게 정리라도 해야 앞으로도 건성으로 소개하는 일이 없을테니까.

Java

HTML / JavaScript

Server-Side Scripting

SQL / NoSQL

Linux / System Engineering

C / C++

Mobile

이론 / Tips & Tricks

정리해보고 나니 Java와 Linux 시스템 엔지니어링 영역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 특히 C/C++ 관련한 내용도 많이 찾아서 소개해봐야 겠다.

우분투에서 NVIDIA 독점(!)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별도의 독립된 X Server 설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따라서 기본 설정 – 디스플레이는 아래처럼 엉망이 된다.

사실상 여기선 수정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며(이런 점이 리눅스가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며) 오로지 NVIDIA X Server Settings에서만 화면 설정을 할 수 있다.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을 내리면 설정 유틸리티가 뜬다.

spring@spring-TA870:~$ sudo nvidia-settings

당초 설정하려 했던건 듀얼 모니터 중 하나만(DELL U2410) 피벗으로 사용하는 거였는데 이를 위해선 Xinerama를 활성화해야 한다.

그러나 우분투 11.11에선 왠일인지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아마 Unity 호환성 문제인듯) NVIDIA에서 제공하는 TwinView만 제대로 동작한다. TwinView는 듀얼 모니터를 훌륭하게 처리하는데 아쉽게도 한쪽만 피벗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여러 정보를 찾아봤으나 Xinerama외에는 하나의 모니터 피벗은 지원하지 않았고 우분투 11.11의 Unity는 TwinView에서만 제대로 동작하니 결국 모니터 피벗은 실패했다.

Spring Roo는 스프링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게 하는 자바 기반의 경량 생산성 도구다.

Roo 쉘을 이용한 자동 생성(generate)으로 빠른 개발을 가능하게 하며 스프링 프레임워크, Java Persistence API, JSP, Spring Security, Spring Web Flow, Log4J, Maven등 검증된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Roo에 의해 생성된 어플리케이션은 Bean Validation(JSR-303), Dependency Injection(JSR-330)과 같은 표준을 사용하고 SpringSouce의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따른다.

흡사 루비 온 레일스 처럼 빠른 개발 및 구조적인 개발을 가능케하며 JRuby on Rails와 비슷한 컨셉을 보인다 할 수 있다.

Spring Roo 소개 페이지에서 프레임워크 전반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으며 루비 온 레일스와 마찬가지로 5분짜리 스크린 캐스트로 많은걸 보여준다.

루비온레일스처럼 빠른 개발이 필요한 이벤트나 운영툴등에서 시험적으로 도입해보면 좋을듯 하다.

이 튜토리얼에서는 Roo 시작하기로, 생성하고 빌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나 또한 Roo는 아직 써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한 번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 이 글은 IBM developerWorks 후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그동안 IBM developerWorks에 쭉 연재됐던 리눅스 학습 기초 과정이 콘솔 작업이란 제목으로 한군데에 모였다.

bash 쉘 부터 vi를 이용한 다양한 텍스트 파일 편집, 프로세스 제어까지.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들은 한데 모아 매우 유용하다. 예전에 스니펫 형식으로 블로그를 통해 몇 가지 팁을 소개한 바 있는데,

이 같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그게 서버 개발을 위한 것이든 우분투 데스크탑을 사용하든,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이다. 일독을 권한다.

* 이 글은 IBM developerWorks 후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유닉스 환경에서 개발 또는 여러가지 생산적인(!) 작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자주 그리고 유용하게 쓰는 유틸리티가 있다면 단연 vim 에디터다.

20년도 전에 개발된 vim은 여전히 가장 빠르고 가장 편리한 에디터로 오랜 세월 동안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아왔다.

이를 대체할 여러가지 유틸리티가 등장했지만 윈도우의 메모장이 수십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듯 vim도 유닉스 환경의 기본 에디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vim은 또한 .vimrc 파일 및 여러가지 옵션을 통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아래 구성 옵션과 키 바인딩 및 기타 여러가지에 관한 IBM DW 아티클을 소개한다.

* 이 글은 IBM developerWorks 후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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