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y님의 주선으로 사내에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발표엔 최근 플루(FLOO)라는 모바일 관련 스타트업의 CTO로 재직중이신 이창신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아이폰을 위시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많은 분들이 참석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강의에 참석하신 @falnlov 님은 강의 내용을 요약해 실시간 트윗을 해주시기도.
아이폰을 쓰더라도, 실제 90%의 시간을 앱보다는 웹브라우징에 사용한다는 강사분의 말… 10만개의 앱이 등록되고 대박 얘기들도 나오지만, 준비는 철저히… (취미가 아니라면)
http://twitter.com/falnlov/status/5473559957
일반 앱의 개발에는 디자인단계가 5~10%밖에 소요되지 않지만, 아이폰 앱은 디자인이 거의 60%이상을 차지한다. 바른 방향이다.
최근 이 회사에서 모플이란 모바일 SNS 서비스를 런칭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블랙베리등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모두 지원한다고 합니다. 기대가 큽니다.
참고로 회사 명인 플루는 신종 플루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네요. 요즘 회사 이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다는 후문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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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0th, 2009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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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th, 2009 at 8: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