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구독중인 davidpaulkim님의 블로그에는 좋은 글이 많다. 하지만 블로그를 꾸준히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저 블로그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 못했다. 아마 앞으로도 알아내지 못할 것 같다.

한자어의 남용이 웹2.0과 어울리지 않아서 일까. 차라리 영어로 풀었으면 더 쉬워 보였을까. 중요한 것은 어려운 단어의 남용이 지적수준의 척도가 되어선 안된다는 점이다. 어려운 단어와 문맥을 누구나 알기 쉽도록 명쾌하게 풀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훗날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조금만 더 쉽게 풀이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