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가 있다.

SCO나 넷피아나 최후의 몸부림마찬가지. 양쪽 모두 전혀 공감가지 않는것은 특이한 공통점이다. 마치 아무도 관심 안갖는데 혼자서 떼쓰는 어린아이같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