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구글 직원이 뉴욕에서 브라우저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대부분 사람들은 야후? 구글? 또는 잘 모르겠다며 답변한다. 심지어 Big “e”가 브라우저에요 라는 답변도. 이런 상황에서 OS에 기본 포함되지 않는 파이어폭스, 크롬을 대중화하는건 쉽지 않은 일일게다.

비슷한 예로 영국에서 “RSS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이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는 표정. “Really Simple Syndication”이라는 정확한 답변은 차치하고서라도 RSS의 용도나 활용예라도 제시하면 좋으련만. RSS 또한 일반인들에겐 너무 어려운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