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킨들(Kindle)이 정식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마존 전체가 킨들로 뒤덮였다. 아마존이 킨들에 얼마나 정성을 쏟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전 버전을 엉망이라고 폄하했던 Scobleizer도 이미 선주문에 들어갔다며 한 수 거들고.
킨들 역시 섹시하다.

새 킨들(Kindle)이 정식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마존 전체가 킨들로 뒤덮였다. 아마존이 킨들에 얼마나 정성을 쏟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전 버전을 엉망이라고 폄하했던 Scobleizer도 이미 선주문에 들어갔다며 한 수 거들고.
킨들 역시 섹시하다.
5 comments
기능은 확실히 좋아졌네요. 하지만 역시 미국외 지역에선 작동 안 되는 무선 기능과 아마존의 책만 읽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실제로 구매할 사람은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네, 맞습니다. 미국외에선 구매할수도 없을뿐더러 애써 구매할 사람도 없을거에요. 해킹이 되거나 Wi-Fi가 되는 것도 아니라서 미국외에선 벽돌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래도 초기 버전은 미국내에서 50만개나 팔렸다고 하니 대단합니다.
아무리봐도 사고싶군요.
국내판은 안나올라나요 ㅠ
이게 이제야 발매된 것인가요? 얼마전에 해변에서 킨들로 책읽는 사람 봤었는데. 킨들비슷한 것 이었나봅니다.
해볕이 강한 바닷가에서 선글래스끼고 봐도 선명하더라구요
아침에 킨들2 기사를 보고도 이 포스트가 한국 정식발매인줄 알고 낚였네요 파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