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표준 논란이 한창이다. 웹 표준이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물건이 아닌이상 이제야 논란이 일고 있다는건 그만큼 관심이 많아졌단 증거리라.

때마침 수만님의 웹 표준 교육도 깔끔하게 끝마치신듯 하다. 웹 표준에 여전히 의심을 갖고 있다면 한번쯤 이런 교육을 받아보는것도 좋은 생각이다. 최근 웹 표준으로 리뉴얼한 에이콘 출판사 사이트를 관찰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왕따만 당하던 준법 소년이 이제야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무관심으로 일관했던 이들이 왜 법의 중요성을 알리지 않았냐며 소년을 탓하기 시작한다. 사실 소년은 예나 지금이나 묵묵히 자신의 할일만 했을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