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앱스콘(webappscon)이 열린다.
2007년에 이어 벌써 두번째 행사다. 웹앱스콘은 웹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실무 중심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컨퍼런스들이 주로 트렌드나 전망을 제시하는 행사라면 웹앱스콘은 워크샵 중심의 전형적인 실무 행사다. 작년에 소개할때도 강조했지만 “트렌드를 이어가기 위해선 결국 탄탄한 기술이 밑바탕이 되어야 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
이번에는 반가운 얼굴도 보인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명서, 조엘 온 소프트웨어의 조엘 스폴스키가 방한해 키노트를 진행한다. 조엘 스폴스키는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작년 행사 참조)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하는데 이번 웹앱스콘에도 함께 하게 됐다.
며칠간 그와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이곳에 공유해보고자 한다. 아울러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에 대한 소식도 현장에 직접 참석하여 블로그에 올려보도록 하겠다.
이번 웹앱스콘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최저 참가비(22,000원)와 함께 지방 참가자는 무료 참가를 지원한다. 참가 등록은 웹앱스콘 참가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아직 참가 여유가 있다. 행사가 며칠 밖에 남지 않았으니 얼른 신청하시길.
행사장에는 여러 인터넷 기업들의 부스도 운영한다. Daum은 얼마전 새로이 오픈한 위젯뱅크 부스를 운영하는데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꼭 한번 들르시길 바란다.




3 comments
Trackback from likejazz’ me2DAY - likejazz의 생각
October 20th, 2008 at 8:24 pm
Trackback from 쿱미디어 - 인터넷 지켜보기 - 기술과 참여라는 두 가지 희망 - 웹앱스콘 2008 후기
October 27th, 2008 at 8:36 pm
2007년도에 못가서 아쉬웠는데 기대 만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