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T의 마지막 날은 오전 세션과 함께 Laurent의 마무리가 이어졌다. 마지막에 등장한 재미있는 슬라이드 하나.

둘째날 가라오케에 오셨던 분들이라면 공감할 문구다. 뒤이어 재웅님은 이 사람들이 스위스에서 온 댄서들이라며 아내에게 소개했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멀리서 제주에 오신 분들을 위해 제주 여행 길라잡이가 이어지고.

 

이번 행사에 도움을 준 사람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함께 인사하는 것으로 LIFT Asia 08은 그렇게 끝났다. 발표 동영상은 Lift talks in video에 올라올 예정이다.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분들은 곧 올라올 동영상을 참조하시길.

다음번 행사는 2009년 2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다시 열린다. 올해 다녀온 경험을 떠올려보면 스위스에서 열리는 LIFT야 말로 놓쳐선 안될 훌륭한 컨퍼런스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참석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