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다음에 적을 글은 LIFT Asia 08 첫째날에 대한 감상이다. 이전 글이 LIFT를 소개하는 글, 더 이전 글이 DevDay에 대한 글이니, 몇 개째 컨퍼런스와 이벤트에 관한 글만 적고 있다. 이 곳은 엄연히 오픈API에 대해 적는 블로그인데.
물론 컨퍼런스나 이벤트가 오픈API와 밀접한 관련은 있다. 오픈API는 플랫폼을 확산시키려는 전략이 뒷받침되야 하고 이벤트를 통한 에반젤리즘이 수반되기때문이다. 아무리 그래도 연달아 이벤트 얘기만 하는건 죄송할 따름.
LIFT 감상 글 서두에 이런 얘길 구구절절 적긴 뭐해서 따로 남겨봤다. 우선, LIFT에 관한 얘길 적고 난 후에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오픈API에 대한 좋은 글을 남길 것을 약속 드린다.




4 comments
^^
언제나 기대와 화이팅 만빵입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소심해지셨네요. =3
언제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