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오픈API 실습 행사인 4번째 Daum DevDay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이번 4회의 포맷은 1회때 형식인 밤샘 행사, 철저히 실습 위주의 행사 포맷을 그대로 빌려왔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시작한 Daum DevNight가 1회였는데 벌써 4회째를 맞이하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2006년부터 해마다 NHN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제 3회째를 준비중인 매쉬업 경진대회도 그래서 더욱 의미있습니다. 뭐든지 한결같이 꾸준한 모습, 이런 모습이 계속 된다면 우리나라 오픈API와 매쉬업 문화도 크게 발전할거라 믿습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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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저두 가고싶었는디
다음 인증 API 에서 다음 ID 리턴해주세요 !! ㅜ.ㅜ
(매일 덧글 남길 겁니다..)
(DNA 포럼 쪽의 글은 보았으나.. 그래도 해주삼.. 흐흐)
날밤님/ 초큼 무섭네요. 고민을 좀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흑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했다가 완전히 뒷통수 맞은 느낌 이었습니다. -_- 다들 뭘그리 열심히 준비들 하셔서 오셨는지;;; 다음 데브데이도 기대하겠습니다.
다음 인증 API 에서 다음 ID 리턴해주세요 !! ㅜ.ㅜ
(음.. 다음 본사 앞에서 촛불 집회라도 할까…..)
박상길님 덕분에 인턴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캘린더 팀에서 공부 하고 있구요..
DNA Lab 은 어디 있는 건가요?
제주에 있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