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오픈API 실습 행사인 4번째 Daum DevDay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이번 4회의 포맷은 1회때 형식인 밤샘 행사, 철저히 실습 위주의 행사 포맷을 그대로 빌려왔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시작한 Daum DevNight가 1회였는데 벌써 4회째를 맞이하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2006년부터 해마다 NHN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제 3회째를 준비중인 매쉬업 경진대회도 그래서 더욱 의미있습니다. 뭐든지 한결같이 꾸준한 모습, 이런 모습이 계속 된다면 우리나라 오픈API와 매쉬업 문화도 크게 발전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