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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왜 맥을 포기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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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orking Smart: Getting Better at Work and Lif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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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마의검사</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25050</link>
		<dc:creator>마의검사</dc:creator>
		<pubDate>Sun, 20 Sep 2009 04:25: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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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 매니아라 OS X는 가끔 사용하네요 ㅇㅅㅇ</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게임 매니아라 OS X는 가끔 사용하네요 ㅇㅅㅇ</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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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ikejazz.COM &#183;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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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likejazz.COM &#183;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dc:creator>
		<pubDate>Mon, 26 Jan 2009 18:14: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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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맥의 심플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겸비한 훌륭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사실 난 맥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Things를 비롯한 독보적인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맥을 여전히 사용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맥의 심플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겸비한 훌륭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사실 난 맥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Things를 비롯한 독보적인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맥을 여전히 사용하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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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나그네</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21172</link>
		<dc:creator>나그네</dc:creator>
		<pubDate>Sun, 14 Dec 2008 11:51: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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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넷북에서 비스타와 xp를 썼을 때. 인터넷은 비스타가 훨씬 빠르고 오피스는 xp가 훨씬 빠르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넷북에서 비스타와 xp를 썼을 때. 인터넷은 비스타가 훨씬 빠르고 오피스는 xp가 훨씬 빠르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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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가슴시린</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13032</link>
		<dc:creator>가슴시린</dc:creator>
		<pubDate>Thu, 19 Jun 2008 01:4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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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사무실에서는 비스타를 쓰고, 집에서는 OSX을 쓰는데, 확실히 일장일단이 있고, 지금과 같은 조합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웨어 스펙은 일단 제 아이맥과 사무실의 데스크톱이 거의 유사하니(심지어 사무실 컴이 대기업 제품이라 가격은 아이맥보다 더 비쌉니다.) 논외로 하죠.

제 결론은 비스타는 전혀 느리지 않다는 겁니다. GPU를 활용한 에어로 덕분인지, OSX보다는 좀 뒤져도, 화려한 효과를 전체 성능 저하 없이 잘 구현하고 있고 안정성은 XP보다 확실히 뛰어납니다. 적어도, 일부 어플이 다운되긴 해도 컴 전체가 맛이 가는 경우는 아직까지 보질 못했습니다. 게다가 한글폰트 문제 등이 없어서인지, FF3에서는 확실히 비스타에서의 사이트 호환성이 OSX보다 뛰어나더군요. 같은 프로그램인데도 말이죠.

반면 OSX은 정말, 뭐랄까, 아기자기합니다. 맥을 업무용으로 진지하게 고려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인진 몰라도, 아이팟/아이튠즈 관련 어플의 다양성이라거나, 별 손 대지 않고도 대충 전문가스럽게 사진과 동영상을 관리/편집하게 해주는 iLife 등등은 150% 정도 만족입니다. 집사람을 위해 부트캠프를 깔아놓긴 했지만, 제가 XP로 부팅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인터넷 속도도 사파리가 느리다고 체감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likejazz님의 컴퓨터 사양에 따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그러니까 Office/업무용으로 비스타, 멀티미디어/개인용으로 OSX이라는 도식을 유지하는 저로선, 두 운영체제가 각각 쓸모가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셈이죠. 다만, 절대로, XP로 돌아갈 계획도 없고, 비스타가 XP보다 못하다는 얘기에 동의할 생각도 없습니다. 비스타는 스스로의 능력에 비해 지나치게 과소평가받는 OS임에 틀림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사무실에서는 비스타를 쓰고, 집에서는 OSX을 쓰는데, 확실히 일장일단이 있고, 지금과 같은 조합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웨어 스펙은 일단 제 아이맥과 사무실의 데스크톱이 거의 유사하니(심지어 사무실 컴이 대기업 제품이라 가격은 아이맥보다 더 비쌉니다.) 논외로 하죠.</p>
<p>제 결론은 비스타는 전혀 느리지 않다는 겁니다. GPU를 활용한 에어로 덕분인지, OSX보다는 좀 뒤져도, 화려한 효과를 전체 성능 저하 없이 잘 구현하고 있고 안정성은 XP보다 확실히 뛰어납니다. 적어도, 일부 어플이 다운되긴 해도 컴 전체가 맛이 가는 경우는 아직까지 보질 못했습니다. 게다가 한글폰트 문제 등이 없어서인지, FF3에서는 확실히 비스타에서의 사이트 호환성이 OSX보다 뛰어나더군요. 같은 프로그램인데도 말이죠.</p>
<p>반면 OSX은 정말, 뭐랄까, 아기자기합니다. 맥을 업무용으로 진지하게 고려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인진 몰라도, 아이팟/아이튠즈 관련 어플의 다양성이라거나, 별 손 대지 않고도 대충 전문가스럽게 사진과 동영상을 관리/편집하게 해주는 iLife 등등은 150% 정도 만족입니다. 집사람을 위해 부트캠프를 깔아놓긴 했지만, 제가 XP로 부팅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인터넷 속도도 사파리가 느리다고 체감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likejazz님의 컴퓨터 사양에 따른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p>
<p>그러니까 Office/업무용으로 비스타, 멀티미디어/개인용으로 OSX이라는 도식을 유지하는 저로선, 두 운영체제가 각각 쓸모가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셈이죠. 다만, 절대로, XP로 돌아갈 계획도 없고, 비스타가 XP보다 못하다는 얘기에 동의할 생각도 없습니다. 비스타는 스스로의 능력에 비해 지나치게 과소평가받는 OS임에 틀림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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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빙s</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12928</link>
		<dc:creator>빙s</dc:creator>
		<pubDate>Fri, 06 Jun 2008 02:21: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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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ista를 최고로 선택하시다니 놀라운..^^;

likejazz님의 용도에는 비스타가 제일 맞았던 것이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a

사실 맥유저로서 어플문제는 맥쪽에 만족하고 있고,

대신 오피스는 패러랠 신형버전으로 완벽하게 맥어플처럼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요새는 불편이 없네요-

다만 15년 쓴 MS의 OS는 아무리 뻗어도 보통 제가 해결할 수 있는데 2년 쓴 Mac은 아직 간간히 남의 손을 빌려야 해서 답답한 마음은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Vista를 최고로 선택하시다니 놀라운..^^;</p>
<p>likejazz님의 용도에는 비스타가 제일 맞았던 것이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a</p>
<p>사실 맥유저로서 어플문제는 맥쪽에 만족하고 있고,</p>
<p>대신 오피스는 패러랠 신형버전으로 완벽하게 맥어플처럼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요새는 불편이 없네요-</p>
<p>다만 15년 쓴 MS의 OS는 아무리 뻗어도 보통 제가 해결할 수 있는데 2년 쓴 Mac은 아직 간간히 남의 손을 빌려야 해서 답답한 마음은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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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한때오랜맥유저</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12904</link>
		<dc:creator>한때오랜맥유저</dc:creator>
		<pubDate>Wed, 04 Jun 2008 18:17: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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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단 속도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한국에서 맥과 피시를 왔다갔다 하면서 쓰다 보면 결국은 그 호환과 전환에 질려 피시로 가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한 개의 반지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자극적이고 중독적이고 편안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는 거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단 속도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한국에서 맥과 피시를 왔다갔다 하면서 쓰다 보면 결국은 그 호환과 전환에 질려 피시로 가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한 개의 반지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자극적이고 중독적이고 편안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는 거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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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moolbob's me2DAY</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11794</link>
		<dc:creator>moolbob's me2DAY</dc:creator>
		<pubDate>Wed, 07 May 2008 03:15: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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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물탄찬밥의 생각&lt;/strong&gt;

리케재쯔님의 운영체제 추천을 보고나서 나도 비스타를 깔아봐야겠다고 생각....일단 데스크탑PC의 메모리(512)부터 1기가이상으로 올려놔야할텐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물탄찬밥의 생각</strong></p>
<p>리케재쯔님의 운영체제 추천을 보고나서 나도 비스타를 깔아봐야겠다고 생각&#8230;.일단 데스크탑PC의 메모리(512)부터 1기가이상으로 올려놔야할텐데&#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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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불멸의 사학도</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11764</link>
		<dc:creator>불멸의 사학도</dc:creator>
		<pubDate>Tue, 06 May 2008 13:48: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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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윈도 위주 애플리케이션이 OSX에 달아 서로 사맛디 아니하니 어쩔 수 없는 것이죠... 그래도 이대로 순조롭게 점유율이 올라가주기만 한다면 어도비나 MS도 OSX쪽에 좀 더 신경써주지 않을까요...

하지만 비 MS진영이 더 성장하려면(아니, 적어도 초보자가 문제 없이 데스크탑 용도로 사용할 정도가 되려면) 윈도에 특화된 기존 기술들을 대신할 표준 기술들을 정착시키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많이 기울이더라도 윈도 프로그램은 윈도 프로그램일 뿐이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윈도 위주 애플리케이션이 OSX에 달아 서로 사맛디 아니하니 어쩔 수 없는 것이죠&#8230; 그래도 이대로 순조롭게 점유율이 올라가주기만 한다면 어도비나 MS도 OSX쪽에 좀 더 신경써주지 않을까요&#8230;</p>
<p>하지만 비 MS진영이 더 성장하려면(아니, 적어도 초보자가 문제 없이 데스크탑 용도로 사용할 정도가 되려면) 윈도에 특화된 기존 기술들을 대신할 표준 기술들을 정착시키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많이 기울이더라도 윈도 프로그램은 윈도 프로그램일 뿐이니까요&#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GhostOnNetwork.</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11744</link>
		<dc:creator>GhostOnNetwork.</dc:creator>
		<pubDate>Tue, 06 May 2008 05:5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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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왜 맥을 포기하나요 : Case by kenial&lt;/strong&gt;

LikeJazz님의 포스트(왜 맥을 포기하나요)에 대한 관련글입니다. 원래 이 블로그는 반말 포스트가 디폴트입니다만 트랙백이니 존대말로. ---- 저는 1세대 인텔맥북 사용자였습니다. 약 10개월(200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왜 맥을 포기하나요 : Case by kenial</strong></p>
<p>LikeJazz님의 포스트(왜 맥을 포기하나요)에 대한 관련글입니다. 원래 이 블로그는 반말 포스트가 디폴트입니다만 트랙백이니 존대말로. &#8212;- 저는 1세대 인텔맥북 사용자였습니다. 약 10개월(2006&#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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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xail</title>
		<link>http://www.likejazz.com/archives/300/comment-page-1#comment-11634</link>
		<dc:creator>xail</dc:creator>
		<pubDate>Sun, 04 May 2008 02:5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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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비스타 추종자가 한분 더 느셨군요
비스타의 세계로 오신걸 축하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기 비스타 추종자가 한분 더 느셨군요<br />
비스타의 세계로 오신걸 축하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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