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오랫동안 RSS 전문/부분 공개를 심사숙고했던 사람으로써 전문 공개때는 토론의 단절이 안타까웠고 부분 공개때는 컨텐츠 활용이 안타까웠다. 지금은 전문공개를 지지한다. 물론 강요하지는 않는다. 전문/부분 공개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사항이고 심지어 RSS를 공개하지 않는것도 선택사항일뿐이다. 논쟁이 지나쳐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