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보석같은 글을 왜 이제야 발견했을까. 오픈API를 운영하다 보면 오픈API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때가 있다. 지금 소개하려는 글이 바로 그런 글이다. 오픈API 사용자입장에서 진솔하고 때로는 다소 과격한 그런 생생한 글 말이다.
바로 가기: 오픈API 이용기
김철수님은 이전에도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싸이월드는 과연 다음을 넘어섰을까?』를 저술하신 적이 있다. 재작년인가 BarCamp Seoul에서 뵈었을때 트라이블 얘기를 해주셨는데 3G 무료 지원과 시간차에 따른 사진 재배열 이야기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당시만 해도 디자인이 전혀 없는 뼈대만 앙상한 사이트였는데 오늘보니 트라이블 사이트도 이쁘게 재단장하여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듯하다.
지난 2007 매쉬업 경진대회에 출품한 얘기부터 오픈API를 사용하면서, 매쉬업을 만들어보면서 느낀 생생한 경험담까지. 오픈API에 관한 읽어볼만한 글로 추천한다. 행여나 새 책을 저술하진 않으시는지, 이런 생생한 경험담이라면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다.




2 comments
위 오픈API이용기 쓴 김철수입니다. 어떻게 검색 중에 찾아왔네요. “보석같은”이란 과격(?)한 표현은 부담백배구요. 대신 링크가 기존 네이버로 되어 있는데, 제 최근 블로그는 wtoday.tistory.com입니다. 링크를 네이버 말고 http://wtoday.tistory.com/2로 바꾸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참고로.. 원래 이 글이랑 티스토리 블로그에 있는 글 모두 책으로 출간할 목적으로 쓴 건데… 출판사에서 연락이 없네요. 하. 하. 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주소로 변경했습니다. 앞으로 종종 구독하겠습니다.(그런데 포스팅이 요즘 뜸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