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순에 따라 묻히는 블로그의 특성상 좋은 글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윈도우 비스타에 관한 글도 그 경우인데 시리즈로 적고 있지만 워낙 띄엄띄엄 적는 바람에 놓치는 분들이 많은 듯하다. 이쯤에서 쉬어가는 의미로 간단히 윈도우 비스타 Wrap-up을 해볼까 한다.

내 성격이 워낙 끈기가 부족한 탓에 적어도 온라인에서 만큼은 끈기있게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참고로 내 블로그에는 7년이 넘은 문서를 여전히 호스팅하고 있기도 하다.(찾으시는 분께 작은 선물을~) 윈도우 비스타 시리즈도 여력이 닿는한 20편 정도까지 꾸준히 적어볼 요량이다.

윈도우 비스타 일주일 시리즈

시리즈 번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