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순에 따라 묻히는 블로그의 특성상 좋은 글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윈도우 비스타에 관한 글도 그 경우인데 시리즈로 적고 있지만 워낙 띄엄띄엄 적는 바람에 놓치는 분들이 많은 듯하다. 이쯤에서 쉬어가는 의미로 간단히 윈도우 비스타 Wrap-up을 해볼까 한다.
내 성격이 워낙 끈기가 부족한 탓에 적어도 온라인에서 만큼은 끈기있게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참고로 내 블로그에는 7년이 넘은 문서를 여전히 호스팅하고 있기도 하다.(찾으시는 분께 작은 선물을~) 윈도우 비스타 시리즈도 여력이 닿는한 20편 정도까지 꾸준히 적어볼 요량이다.
윈도우 비스타 일주일 시리즈
- 비스타(Vista)와 함께한 일주일 #1
- 비스타(Vista)와 함께한 일주일 #2
- 비스타(Vista)와 함께한 일주일 #3
- 비스타(Vista)와 함께한 일주일 #4
- 비스타(Vista)와 함께한 일주일 #5



2 comments
Trackback URI: http://www.likejazz.com/archives/257/trackback/
크흑!! 저를 위한 포스트들이군요.
진수성찬 잘 대접받고 갑니다.
덧. 비스타 오타쿠인 제가 한건 할 것 같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말이죠..흐흐^^
http://www.likejazz.com/archives/214#comment-10139
5월 25일 제대까지 쭉쭉 달리고 있답니다~
네 열심히 달리셔서 제대후에는 다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