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rCamp Seoul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하고 발표하는 형식이 없는 컨퍼런스(Unconference), 이른바 열린 모임이 꾸준히 늘고 있다.
그 중 FutureCamp는 BarCamp와 함께 그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데 2007년에 이어 오늘 두번째 행사를 삼성동 섬유센터 빌딩 17층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이런 열린 모임을 좋아하고 꾸준히 참석해 왔는데 올해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되었다. 아무쪼록 좋은 내용, 유쾌한 내용이 많이 쏟아져나와 우리나라 컨퍼런스 문화를 한단계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다녀오신분들 후기 좀 많이 남겨주세요 ^^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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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컨퍼런스 안습이예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