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대회에 이어 두번째 2008 매쉬업 경진대회가 Daum과 NHN의 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는 이 두 주최사 외에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코리아, 오픈마루, 옥션등 수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참여해 보다 풍성한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부속 행사인 매쉬업 캠프라는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중인데 이를 통해 IT 업계 개발자와 개발자의 만남, 참가자와 참가자의 만남, 멘토와 멘티의 만남이 참가자들의 열정과 어우러져 보다 흥미진진한 행사로 거듭났다. 이런 열정적인 모임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12일(토) 행사가 진행된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


행사를 진행하신 다음커뮤니케이션 윤석찬님.


멘토 주제를 발표중인 다음커뮤니케이션 안세준님.


멘토 주제를 발표중인 NHN 양주일님.


열정적으로 멘토링 중인 야후! 코리아 정진호님.


매쉬업 캠프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참가자 여러분들.

캠프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 경진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