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세션이 모두 끝난 후 저녁에는 포스터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포스터 세션은 발표 내용을 큰 종이에 출력하여 벽에 붙인 후 방문한 손님들께 기술을 설명하는, 일종의 부스 발표와 비슷한 형태로 보면 됩니다.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는 2005년, 1회때부터 발표 세션외에 포스터 세션을 마련해왔으며 보다 다양한 형태로 기술을 소개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터 세션에는 재미있는 전자악기도 등장했습니다.

발표 내용 중 틀린 내용을 지적하는 모습. 연출된 상황입니다.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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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th, 2007 at 4: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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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th, 2007 at 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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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th, 2007 at 11:40 pm
사진 퍼가도 될까요? ^^
이미 퍼가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