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일일이 언급하기도 힘들만큼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용량 파일 서비스를 위한 분산 파일 시스템을 설명해주신 기반기술팀의 김경준님.

작은 체구로 오픈ID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한 이혜원님.

대용량 문서 수집 및 가공시 웹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신 김형진님.

이메일 스팸필터링에 대해 설명중인 저 멀리 미국 Lycos 본사에서 오신 Joe Pranevich.

DOM/DHTML/AJAX와 서버 사이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고수준 응용기법에 대해 설명중이신 디앤샵에 이상용님.

끝으로, 행사장 한 구석에서 열심히 실시간 블로깅에 몰두중인 저와 그 일당들입니다. 옆에서는 빨리 블로그에 쓰라고 재촉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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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th, 2007 at 2: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