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일일이 언급하기도 힘들만큼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용량 파일 서비스를 위한 분산 파일 시스템을 설명해주신 기반기술팀의 김경준님.

Hendec

작은 체구로 오픈ID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한 이혜원님.

OpenID

대용량 문서 수집 및 가공시 웹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신 김형진님.

Various Session

이메일 스팸필터링에 대해 설명중인 저 멀리 미국 Lycos 본사에서 오신 Joe Pranevich.

Various Session

DOM/DHTML/AJAX와 서버 사이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고수준 응용기법에 대해 설명중이신 디앤샵에 이상용님.

Various Session

끝으로, 행사장 한 구석에서 열심히 실시간 블로깅에 몰두중인 저와 그 일당들입니다. 옆에서는 빨리 블로그에 쓰라고 재촉하고 있네요.

Bad Gu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