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시간에는 A 트랙을 참관했습니다. A 트랙은 “검색의 미래와 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검색과 웹 로봇, 데이타 컬렉션 표준화, UCC 데이타 처리등 다양한 주제가 등장했습니다.

검색개발팀의 안세준님은 웹로봇에 대한 구현 사례와 파이썬으로 이를 구현했고 또한 결코 느리지 않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후에는 D 트랙을 참관했습니다. D 트랙은 내부 프로젝트 및 개발 사례에 대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Internal API와 오픈API가 연이어 진행되었습니다. 오픈API는 잘 아시다시피 외부에 API를 공개한 서비스이고 조금 생소한 Internal API는 Daum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API를 지칭합니다. 물론 Internal API에서 외부에 공개가 가능한 것은 오픈API로 공개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술전략팀의 최범균님은 Internal API를 구현하기 위해 각 팀 간 표준화를 진행한 경험사례를 설명해주셨습니다.

DNALab의 윤석찬님은 여러 3rd-party 업체의 오픈API 이용사례와 성공사례, 향후 전략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참고로 이번 개발자 컨퍼런스에는 오픈API 우수 개발자 컨테스트를 통해 수상한 업체 및 개인 4분을 초청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No comments
Trackback URI: http://www.likejazz.com/archives/228/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