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QL은 RDBMS와 Cache의 중간쯤에 위치한 제품군이다. 스키마에 지나치게 제한적인 RDBMS의 단점과 데이타 신뢰성, 확장성등에 취약한 Cache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새로운 시도다.
BigTable, CouchDB 최근에는 MongoDB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으며 구글, 페이스북등 기술 지향적인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채택하기 시작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적으로 NoSQL을 적용할때는 RDBMS와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관계형 모델이 아니라 도메인 모델로 어플리케이션을 설계한다. 이는 비관계형 데이타로써 데이타 저장소에는 join 테이블이나 기본 키, 외부 키에 대한 개념도 없다. 따라서 관계형 모델링을 NoSQL 데이터베이스의 모델링 기반으로 적용하려 하면 안되고 도메인 모델에서 시작해 단순한 구조로 구성해야 한다.
developerWorks의 튜토리얼을 통해 도메인 모델의 스키마 없는 구조가 얼마나 높은 유연성을 갖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 이 글은 IBM developerWorks 후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ingback from Tweets that mention likejazz.COM · NoSQL [IBM DW 10.08] — Topsy.com
August 30th, 2010 at 10: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