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Daum 및 관계사들의 기술 공유의 장인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올해는 그 규모를 더욱 성대하게 해 중국 북경에 위치한 쿤룬 호텔(Kunlun Hotel)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China Daily

Daum, Lycos, Daum China를 포함해 컨텐츠 플러그, 디앤샵등의 자회사까지. 서울, 제주, 미국, 일본, 중국등 전 세계 각지에서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중국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첫날은 조별로 짝을 이뤄 간단한 투어를 진행했는데요. 투어에 대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 소개해보도록 하고 우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컨퍼런스에 대해 상세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컨퍼런스의 시작은 Daum의 현재 CEO이신 석종훈님의 오프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Daum CEO

이후에는 두번의 키노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 키노트는 Daum의 창업자이자 현재 Lycos의 CEO를 맡고 있는 이재웅님께서 개발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Daum Co-Founder

두번째 키노트는 일본에서 오신 이토준(itojun)께서 IPv6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itojun

이후에는 Daum 개발자들이 직접 주체가 되어 다양한 주제로 4 종류의 트랙에 걸쳐 자신의 기술을 소개하는 컨퍼런스 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내용부터는 다음번 포스트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Conf Se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