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올리는 사무실 컴퓨터 모습.

서브 모니터가 DELL 24인치로 업그레이드 됐다는 것 외에 메인 모니터도 그대로, 노트북도 그대로(심지어 Things를 띄워놓은 것도 그대로!) 키보드/마우스도 그대로다. 물론 책상 깔끔하게 쓰는 것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고 ^^

반면에 변한 건 가젯들이다.

핸드폰이 아이폰으로 업그레이드됐고, 여러가지 여기서 보여주지 못한 가젯들이 생겼다. 모바일로도 대부분의 업무를 불편 없이 처리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컴퓨팅의 중심이 데스크탑에서 모바일로, 사무실에서 노매드로 옮겨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