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올리는 사무실 컴퓨터 모습.

서브 모니터가 DELL 24인치로 업그레이드 됐다는 것 외에 메인 모니터도 그대로, 노트북도 그대로(심지어 Things를 띄워놓은 것도 그대로!) 키보드/마우스도 그대로다. 물론 책상 깔끔하게 쓰는 것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고 ^^
반면에 변한 건 가젯들이다.
핸드폰이 아이폰으로 업그레이드됐고, 여러가지 여기서 보여주지 못한 가젯들이 생겼다. 모바일로도 대부분의 업무를 불편 없이 처리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컴퓨팅의 중심이 데스크탑에서 모바일로, 사무실에서 노매드로 옮겨가고 있다.



굉장히 깔끔하게 쓰시네요.(설정샷? ^^)
모니터 받침대(?)가 궁금하네요. ^^ – 판매하는건가요?
원래 깔끔하게 씁니다 ㅎㅎ 모니터 받침대는 책상에 포함되어 있는거에요. FURSYS 가구입니다.
아! 그렇군요. 아쉽!! 가구를 사기는 무리.^^ (엉뚱한게 마음에 드는군요.)
오… 키보드가 눈에 들어오네요..
올드해 보이는 저것은.. hhk 인가요?? 부럽네요. ^^
왕~ 키보드 부러워요~
How you can have two sub monitors with one notebook?
HHK가 맞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을 주로 이용하다보니 HHK도 가끔은 뻑뻑하게 느껴지네요 ^^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듯.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한게 아니라 책상 하단에 데스크탑이 있습니다. 모니터는 모두 데스크탑에 물려 있습니다.
아.. 키보드가 대박이네요..ㅋ
맥북 에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