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을 한글로 쓰면 엄청난 낚시가 될 듯하여 일부러 영문 제목을 그대로 부여했다. 좀 지난 기사지만 뉴욕 타임즈에 등장한 한국의 검색 시장과 NHN의 이야기는 무척 흥미롭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구글이 한국 시장에서는 맥을 못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준다. 이 기사에 대해 RWW에서도 언급했는데 한국 시장의 예를 들며 아래 2가지를 강조했다.
a) localizing your product.
b) actively using and promoting ‘next generation’ search methods.
특히 지식인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야후! Answers를 구글을 따돌릴 대표 주자로 제안했다. “I do think this is Yahoo’s best chance of making ground on Google” 야후! Answers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크다.



2 comments
좋은 글 써주셨는데… 이런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제목을
Can the Google be beaten ?
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 그래야 문법이 맞을 것 같은데…. 퍽퍽 돌 날라오네요. 그냥 가겠습니다.
근데 왜 비밀 댓글이 없어요 ? 이런 글을 비밀로 해야 하는데…
저 제목은 제가 직접 지은 것은 아니고 RWW의 제목을 인용한 문구입니다. 원래 제목은 Can Google Be Beat? They Already Have Been in South Korea… 입니다. 문법상으로는 Beaten이 맞겠지만 일종의 조롱의 의미로 Beat라고 쓴 것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