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엑스에서 열린 웹앱스콘(webappscon) 오픈API와 매쉬업, 첫번째 세션에서 발표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발표 도중 무선랜 사정이 좋지 않아 데모시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말씀 드리며 미처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은 차후에 다시 설명 드릴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자사 광고만 잔뜩 늘어놓는다”는 비판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저는 미국의 웹 2.0 얘기를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것 보다 이렇게 자사의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발표하는 것이 훨씬 더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광고’로 보였다면 전날 새벽 4시까지 발표자료를 준비한 제 욕심이 지나쳤던 탓이겠지요. 다음번에는 보다 많은 준비를 통해 더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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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blo9 - 웹앱스콘 2007 강연자료
June 22nd, 2007 at 12:59 pm
같은 내용도 누구에게는 정보가 되고, 누구에게는 광고가 되죠…너무 귀담아 듣지 마세요
오늘 워크샵진행 요원으로 102호에 있었는데 보는 저까지 너무 안타깝더군요. 준비 많이 하신 듯 한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멋진 발표였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전 디자이너이지만 개인적으로 블렌드를 정말 써보고싶네요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gap을 줄일수 있다는거 멋진거 아니겠습니까? 사진을 좀 찍었었는데…잘 안나와서 블로그에서…
못올린게 안타깝네요 자료만 잔뜩나왔다는^^;;
간만에 방가웠습니다.
결국 인터뷰도 해주시고..ㅋㅋ
곧 웹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황리건과장 세션 보느리 상길님꺼 못본게 매우 아쉽습니다.
다음엔 또뵙죠~~
다음 Open API 서버측 소스 공개수준까지 언급되었던 것 같은데, 무선랜 사정상 데모를 보지 못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다시한번 같은 주제로 좋은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 블렌드 발표하셨어요?
암튼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중 실수를 해서 likejazz님 세션을 못봐서 안타깝습니다. T^T
저는 다른 세션을 들었지만 likejazz님의 세션도 좋았을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말은 너무 귀담아 들으시지 마세요~
다음번에 기회되면 꼭 발표에 참여하고 싶어요~아쉽네요^^;
다른 외국 컨퍼런스가서 보고온것들을 정리해서 큰그림을 다시 그리고 나름의 생각으로 트랜드를 전달해주는게 참 좋은 방향이죠. 저도 앵무새 싫어하는 지라…
안녕하세요.
바로 앞에서 IBM 노트북을 보면서 강의를 들었던 사람입니다. 인사를 못드렸군요 ^^; (때마침 명함도 안가지고 와서 ㅠ)
아… 강의 준비 많이 해오신것 같았는데,
인터넷도 말썽을 일으켜서 제대로 예제도 못보고,
첫 발표였는데 조금 전문적인게 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히려 가장 뒤에 하셨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
저도 평소 RSS를 계속 구독하는 애독 방문자 인데 이번 행사에 발표를 못 봐서 아쉽군요. 자료는 잘 살펴 보겠습니다.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자사 광고만 잔뜩 늘어놓는다” 는 비판은 좀 이해가 안갑니다. 발표 내용이 그런 목적인데 광고라고 한다면 회사 이름을 코멘트 처리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저마다 생각하기 나름이니 그런 의견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직접 가서 듣지 못하고 발표자료만 보게되어 아쉽군요..
전 악플 안달았어요.
리치인터넷 듣느라 박상길님 강의 못 들었네요. 박상길님 강의 하는 사진이라도 멋있게 찍으려고 했는데 이미 세션이 끝나셨나 안보이시구요. 다음엔 기회가 오겠죠? 다음엔 꼭 스탭시켜주세요. 뜻깊은 행사 더 뜻깊게 보내고 싶내요.
json callback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은데요… 메일을 보냈는데… 수신확인에 읽지않음이군요… 좀 봐주심이…ㅜㅜ;;
후후~ 잘 보았습니다. 웹앱스콘에서 많이 배웠지요 ㅋ
전 open API도 모르고 들었지만요 ^^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