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Facebook). 미국에선 마이스페이스(MySpace)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SNS이지만 특유의 까다로운 가입 절차와 폐쇄적인 운영으로 국내에선 그 실체를 접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물론 이는 마이스페이스도 마찬가지지만.
Scobleizer가 페이스북에 대해 다루는 블로그 3군데를 언급했다.
좀처럼 접하기 힘든 페이스북의 이야기를 이 블로그들을 통해 접할 수 있다. Scobleizer는 FaceReviews를 가장 추천했지만 개인적으로 All Facebook의 간결한 go grab, go checkout 리뷰가 마음에 든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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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MediaFlock - Facebook은 소셜OS입니다.
July 7th, 2007 at 10:22 am
역시 마이스페이스던 페이스북이던 미국사이트들은 파이어폭스에서든 오페라든 IE외의 브라우저에서도 잘 보이고 스크립트에러 없이 작동한다는게 우리나라와 차이인듯 합니다.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마이스페이스의 개인 페이지 대부분은 IE 전용입니다. 미국에서도 개인 사용자의 절대 다수는 윈도우+IE를 사용합니다. 물론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모두 회사에서 제공하는 페이지는 아무 문제없이 크로스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조금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