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gatorlog

내 블로그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분 중 한 분이라 할 수 있는 아거님과 제주에서 조우하다. 비록 오랜 시간을 함께 하진 못했지만 호 형제의 귀여운 모습, 그곳에서 나눈 공통의 관심사로 즐거운 점심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남은 일정 잘 보내시길 바라며 조만간 서울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얼떨결에 제주 블로거 번개가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