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오픈 이래 가장 인기 있는 포스트는 Mac OS X 유틸리티 및 설정이란 문서다.
별도 문서 형태로 제공하니 포스트라기 보단 문서라고 지칭하는게 맞겠다. 2007년 3월에 작성해 3년이 넘도록 수 십번의 수정을 거쳤다. 매번 OS 업그레이드, 유틸리티 업그레이드가 있을때마다 그리고 내가 사용하는 유틸리티가 변할때마다 손수 문서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해왔다.
요즘도 검색을 통해 심심찮게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여전히 각종 포탈에서 Mac 관련 검색을 하면 항상 상위에 나오는 인기 문서이기도 하다. 이번에 맥북 에어 A/S 완료 기념으로 새로이 많은 부분을 수정했다. 특히 유틸리티에 iStat Menus에 관한 내용을 추가하고 하단에는 별도로 상용 프로그램을 가격과 함께 정리했다. 이번에 새로 설치한 OS 스크린샷도 새롭게 게재할 예정이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래는 A/S 다녀오기전 맥북 에어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은 것. 뭐가 화면이 보여야, 화면에 줄무늬밖에 안 보인다. 다시보니 또 다시 가슴이 저며온다.




6 comments
xbmc for mac도 평가해 주세요.
맥 트위터 클라이언트는 tweetie 가 워낙 업데이트를 안 해서 echofon가 더 낫더라고요. 리트윗 기능도 있고 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xbmc는 사용하지 않아서. 저는 HTPC가 따로 있습니다 ^^
echofon 정말 좋은데 여전히 tweetie에 비해 무겁네요. 맥북 에어를 사용하다 보니 무거운 프로그램에 굉장히 민감해요. tweetie가 곧 버전업 한다고 하니 계속 기다려보는 중입니다.
parallels보다는 vmware를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3.1 나오기 전에는 parallels 5가 속도에서 우월한 것 같았는데, 지금은 비슷비슷해진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그나저나 vmware로 가면 MS 오피스 다시 인증 받을 생각을 하면…–;;)
최근에 맥을 쓰기 시작했는데 초반 설정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VMWare를 추천하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Parallels만 써온 입장에서 VMware의 장점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