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지의 기사에 등장한 미국의 전 부통령 엘 고어의 사무실 사진이 화제다.
30인치 와이드 오픈프레임 3대, 머리 위쪽에는 마인드 맵, 좌측에 붙어있는 3M 이젤 패드, 여기저기 널려있는 다양한 책들까지. 정치인으로는 드물게 geek의 포스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참, 그는 더 이상 정치에는 미련이 없다고 한다.

타임지의 기사에 등장한 미국의 전 부통령 엘 고어의 사무실 사진이 화제다.
30인치 와이드 오픈프레임 3대, 머리 위쪽에는 마인드 맵, 좌측에 붙어있는 3M 이젤 패드, 여기저기 널려있는 다양한 책들까지. 정치인으로는 드물게 geek의 포스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참, 그는 더 이상 정치에는 미련이 없다고 한다.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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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th, 2007 at 8: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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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th, 2007 at 11:02 am
아;; 멋있군요.. 저런 방도 그렇지만, 이 방에서 풍기는 삶의 분위기 또한 멋있는 것 같은데요^^
책상 위의 와이드 LCD는 오픈프레임이 아니라 Apple Cinema Display(http://www.apple.com/displays/) 같은데요? 한대 가격만 해도 꽤 될텐데.. 부럽….
앞부분은 진짜 부러운데, 뒷부분은 ㅠ.ㅠ
저 서류더미에선 아무것도 못 찾겠는데요.. ^^
진정한 geek은 저런 산더미에서 정확히 정보를 찾지요 ^^;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랍니다~
벽에 개구리 ㅠ
애플 시네마 30인치 3대라니 더 놀랍군요.
아… 갖고 싶어요.. ㅜ,.ㅜ 아아악 …
일전에 한번 30인치 모니터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땐 이런 걸
어떻게 써 하는 생각뿐이었거늘… 이제 보니 장난(!) 이었네요. 헐~~;;
그나저나, 마인드맵이 뭔가요? ^_^;;
연출된 사진 같지는 않고.. (설마 그건 아닐테죠? )
참 멋지네요. : )
p.s.
약간 어수선해 보이긴 하지만요. ^ ^;
saypeace님 마인드맵에 대한 설명은 위키피디어가 제일 자세해요. http://en.wikipedia.org/wiki/Mind_map 잘 정리된 한글 정보가 있으면 좋을텐데.
민노씨 저 어수선함이 geek의 상징 아니겠습니까. geek와는 상관없을듯한 전 부통령의 사무실이란 점이 의외입니다만.
농담이지만, 지구 온난화로 많은 이슈를 뿌리는 인물인데, 저렇게 모니터 세개나 놓고 쓰면 또 “너는 전기 많이 쓰네!” 라고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실제로.. 풀장에 항상 따뜻한 물로 유지시키다가 딱 걸리기도, 전기세가 월 백만원이 넘는 것이 걸려서 위선적이라고 욕 무지하게 먹었죠.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하지만 종종 다시 대통령에 나올 것인가하면서 언론의 조명을 받기도 하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