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더미에 나앉은 연예인들도 갖은 사치를 부리며 호화롭게 결혼하는 세상에, 세상에서 26번째 부자인 166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의 결혼식은 소박하게 치뤄졌다. 평소 그의 근면하고 성실한, 나서기를 좋아하지 않는 성격을 잘 보여주는듯. 특이한 점이라면 수영복을 입고 결혼했다는 점 정도.

빚더미에 나앉은 연예인들도 갖은 사치를 부리며 호화롭게 결혼하는 세상에, 세상에서 26번째 부자인 166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의 결혼식은 소박하게 치뤄졌다. 평소 그의 근면하고 성실한, 나서기를 좋아하지 않는 성격을 잘 보여주는듯. 특이한 점이라면 수영복을 입고 결혼했다는 점 정도.

저 사진보고 엄청 웃었는데 다른 분들은 반응이 없으시네.
무플에 상심하신 likejazz님;;;
제가 소심한 B형이라.
세르게이 브린의 와이프 사진인 줄 알았습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