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웹2.0 엑스포는 가장 많은 한국인이 참여한 해외 컨퍼런스인듯 싶다.

웹2.0 여행으로 주목받은 태우님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안랩의 고슴도치플러스, 야후! 코리아, 위자드웍스, Daum등. 미국인이 영어로 쓴 편향된(bias) 정보를 벗어나 우리의 눈으로 한글로 쓴 양질의 정보가 곳곳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쁜 일이다.

참가비만 수천달러를 호가하는 비싼 컨퍼런스인 만큼 많은 것을 얻어오고 또 많은 것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