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국 썬에서 연락이 왔다. 조나단이 내 블로그의 글을 보고 한국 썬 마켓팅 담당자에게 번역을 부탁했다는 것이다. 단, 2줄의 글이지만 그는 내 글 뿐만 아니라 코멘트, 링크 걸린 글까지 함께 번역을 부탁했다고 한다. 변방에 위치한 이 곳에 한글로 쓰여진 블로그의 글까지 찾아내 굳이 한국 지사에 부탁하면서까지 그 의견을 듣고자 한 것은 그가 블로그를 대하는 자세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CEO들은 대체로 큰 위험이 따르는 일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스카이 다이빙, 암벽 점핑, 모터사이클 레이싱, 그리고 블로깅.
CEO와 블로그 - GatorLog at 6 A.M.
CEO들은 위험이 따르는 일은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블로그도 그 중 하나인데 참고로 그는 포춘(Fortune) 선정 100대 기업 CEO 중 블로그를 쓰는 유일한 CEO다.




5 comments
Pingback from likejazz.COM · 조나단/리누스(Jonathan/Linus) 매쉬업
June 18th, 2007 at 4:54 pm
저도 그렇게 각국 말로 번역을 담당해주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언제 CEO가 되보나..
세계로 뻗어나가는 likejazz effect네요. ^^
CEO로서 블로깅을 하는 일은 개인으로서의 블로깅보다 부담스러운 일일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더욱 존경스러운 블로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사장님, 제가 한국어로 번역해드릴께요.
wafe님, 저도 존경하는 블로거 중 한 분입니다. 이 코멘트도 번역 될려나요 ^^
못보던 리퍼러가 막 들어오는데 외국 블로그니까 봅시 궁금했던 것일까요? likejazz effect.. 멋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