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pack, Campfire등 간결하고 유용한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게다가 루비온레일즈 창시자 DHH가 근무하는) 37signals의 사무실 사진이 블로그에 깜짝 올라왔다.

이 친구들의 맥 사랑은 유별나다. 멤버 전원이 맥으로 개발하고 있다.

Backpack, Campfire등 간결하고 유용한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게다가 루비온레일즈 창시자 DHH가 근무하는) 37signals의 사무실 사진이 블로그에 깜짝 올라왔다.

이 친구들의 맥 사랑은 유별나다. 멤버 전원이 맥으로 개발하고 있다.

Trackback from Listen To Your Head - 일하고 싶어지는 직장
March 19th, 2007 at 11:43 am
저걸 시네마 디스플레이라고 하나요? 저게 부럽네요.^^
전 요즘 맥이 보기 싫어져요. T_T (언제 다시 까냐..)
네,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맞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팔아요. 20인치가 76만원. http://store.apple.com/080-3404-622/WebObjects/koreastore/
제일 궁금했던 회사의 사무실 모습이군요.
첫번째 사진이 혹시 단줄 알았습니다.-_-
그렇지요. 맥 사랑이 유별난 회사들이 많지요.
six apart도 그렇고.
지난 번에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업무환경
(http://erehwon.egloos.com/875560)에도 비슷한 사진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erehwon님 올린 사진은 어디 사무실일까요? 한 번 맞춰보세요… ^ ^
시네마 디스플레이 탐나네요. 그런데 DHH의 발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책상밑으로 다리가 나와있어야 할거 같은데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
지난 번에 본 동영상에서는 맥북프로를 가지고 다니는데 회사에 와서 시네마에 연결해서 작업을 하더군요. 랩탑 그것도 맥을 가지고 회사에 가는 거랑 회사에 시네마(실은 시네마처럼 큰 모니터)가 있는 모습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erehwon님의 사진은 어디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매우 개방적인듯한데. 가르쳐주세요 ^^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저도 탐나요. 내년쯤에 20인치 듀얼로 마련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큰거 하나보다 작은거 두개가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