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특징 중 하나는 글이 시간에 종속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오랫동안 남기고 싶은 정보를 블로그의 특성상 남기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별도의 HTML 문서를 만들기도 했고 위키를 운영하기도 했지만 운영 부담이 적지 않았다.
때마침 워드프레스의 페이지 기능이 떠올라 활용해 보았는데 무척 만족스럽다. 이번에 만든 문서는 “Mac OS X 사용시 반드시 필요한 유틸리티 및 설정” 주소도 외우기 쉽다.
맥을 사용한다면 반드시 참조할 문서로 만들기 위해 내가 쓰는 유틸리티, 개발 도구 및 설정을 대부분 정리했다. 시간에 종속되는 문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종 수정일 정도는 표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 문서 하단에는 최종 수정일이 남도록 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앞으로 이런식의 문서를 많이 만들 생각이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8 comments
Trackback URI: http://www.likejazz.com/archives/131/trackback/
Trackback from mistic log - 내가 맥북을 선택한 이유
March 12th, 2007 at 12:52 pm
xTorrent가 없다니~
이런 글을 읽으면 Mac에 대한 욕구가 더 심해집니다. T.T
xTorrent 너무 좋네요. 혁신적인 발상입니다. 문서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재즈님의 macosx 페이지, 너무 멋쩌요. 홍홍홍……
어찌 감히 아페라님의 내공에 범접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햇병아리일뿐입니다.
맥에서 한글 파일을 압축할 경우 윈도우에서 해제 하면 한글파일이 모두 깨진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 윈도우에서 압축한 한글 파일은 위에 언급한 The Unarchiver로 문제없이 해제할 수 있다. -> http://hangulzip.kldp.net/
제가 필요해서 만든 유틸리티인데, 홍보가 덜되어서 쓰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이 자리를 대신 빌어 홍보합니다 :)
와우, 멋집니다! 그동안 애타게 찾아도 찾지못하던 거였는데 … 당장 수정하고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fink 강추. dpkg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듯한 것이라 아주 쉽게 적응. 예전 해킨토시 가지고 놀때 열심히 빌드했던 기억이 새롯
fink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아주 잘 정리하셨군요.
eDonkey P2P의 경우 맥에는 aMule이라고 있습니다, 리눅스 버전도 있구요..윈도우의 eMule이죠.
http://www.amule.org/
맥용 네이트온도 국내에서는 필수죠..JaTeOn
http://kfmes.com/jatebb/index.php
좋은 기능이군요!
다음에 OS 새로 설치할 때 여기와서 봐야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열라 잘 쓰고 있는 프로그램 추가 요망.
1. DropCopy - 랜상에서 코디안님과 파일 주고 받을 때 이 프로그램만 쓰고 있음. Bonjour 지원으로 어떤 장소에서 새로 만난 사람에게 파일 전달할때도 편리.
2. Uno - 레오파드 나오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촌스런 메털처리된 구식 윈도우를 iTunes 모양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줌. 스크린캡춰된 그림의 파인더창과 XTorrent 창모양을 비교해보삼.
3. Paparazzi - 화면해상도보다 훨씬 긴 웹 페이지 캡춰용 유틸리티.
4. Disco - (상용) 무지 간단 단순하면서 아름다운 디스크 굽기용 프로그램. 특히 여러장에 나눠서 구워야 할때 무지 편함.
5. Clutter - 아마존에서 앨범아트 가져와서 iTunes에 넣어주는 프로그램.
6. iShowU - (상용) 동영상으로 화면캡춰하는 프로그램. 다양한 해상도에 따라 화면이동까지 동영상으로 담아준다.
7. Tabula Rasa - 메모용도로 재미있게 쓸 수 있는 칠판 프로그램.
8. xPad - 오랜시간 보관해야 하는 메모들을 종류별, 날짜별로 보관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저도 정리를 해봤습니다만, 아직 제 블로그에 트랙백 기능이 없어서 링크로 남깁니다. Setting Up Mac OS X Applications
만박님 왜 남의 블로그 코멘트를 자료 저장용으로 쓰세요 -_-
소개해주신 프로그램 하나하나 리뷰해보고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Jiyoon님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quicksilver, virtue, iterm 가 제 필수 유틸 Top 3 입니다..^,.^;;
저 세개의 프로그램이 없으면 막막하고 답답하죠..ㅠㅠ
참고로 제가 내장 프로그램중에서 젤 많이 쓰는건 sticker 입니다. ^^
아참 Spark 도 좋습니다. 단축키 프로그램인데,
이것과 sticker 조합이 메모용으로는 최고인 것 같더군요. ^^
사실 sticker 가 기능이 좀 빈약하긴 한데
다른 프로그램 조합은 뜨는데 넘 오래 걸려서
1초도 지나기전에 모든걸 잊어버리기가 일수인 제게는..OTL
골빈해커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위에 3개는 한번씩 설치했다가 제거한 프로그램이네요 ^^ 이유는 느리고 무겁다는 점. 그래서 퀵실버도 다시 Spotlight로 돌아왔습니다. Spark는 한번 살펴볼께요.
Growl이 없다니요. Growl없는 osx 세상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Fink는 Fink Commander라는 GUI 툴이 있더군요.
시스템 폰트 및 시스템 설정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Tinker Tool
MAMP(Mysql+Apache+PHP+Mac) 설치 : http://niceview.egloos.com/2565550
likejazz님도 애용하는 Pukka
강력한 무료 RSS리더 Vienna
오피스 제품군은 OpenOffice를 MAC용으로 컨버팅한 http://download.neooffice.org/neojava/en/index.php (하지만 무거움)
그런데 의외로 ThinkFree mac용 어플리케이션이 속도가 아주 빠르더군요. 호환도 잘 되구요. (물론, 저장하면 형식이 좀 깨지지지요)
네이트온 클론 JateOn
어쩔 수 없이 가끔 알집을 풀어야 할때 유용한 CocoAL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Parallels
등이 있겠네요 ^^
PS : 제발 이제 스팸등록만은..ㅠㅠ
축하드립니다. 역시 스팸에 등록되셨습니다 -_-
외부 서버의 인코딩이 UTF-8인 경우 위에 작성하신 대로 .inputrc 파일을 쓰시면 한글 사용에 지장이 없습니다. 아마도 MacOSX는 UTF-8을 쓰는데 원격 서버가 EUC-KR 인코딩을 사용해서 한글 사용이 안되는 것 처럼 보인 것 같아요.
외부서버가 utf-8인데도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vi에서 한글입력이 전혀 안되네요. 터미널에서 한글입력만 깔끔하게 해결되면 더 바랄게 없을텐데 … iTerm도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블로그에 openid 좀 붙여주세요 T.T
프리버즈님의 코멘트는 매번 스팸함에서 끄집어내기 귀찮아 죽겠어요 -.-
그런데, 다들 Xee가 광속 이미지 뷰어라고 하시던데요. 전 엄청 느리던데. JView 써보세요. 정말 빠릅니다. 로딩도 엄청 빠르구요. 이미지 이동은 ,. 키. http://osx.iusethis.com/search?q=JView
PS: 끄집어내주세요. -_-
얼마전에 shiira 라는 웹브라우저를 알게됐는데, 사파리 대체용으로 아주 좋더군요. 요즘은 이녀석만 쓰고 있습니다.
현재 한글 zip은 위에 링크된 주소로는 연결이 안되고
http://kldp.net/projects/hangulzip/
이 주소로는 연결이 되는 상태입니다.
Mac OS X 윈도우즈을 쓰는데요. 갑자기 마우스가 멈추면서 caps lock가 노랗게 불이들어오고 난후 키보드가 안돼는데 그리 안될수있게 할수 잇는지요 자꾸 르리될대마다 재부팅 해야하니 안좋네요 알고 계시는분 계시면 답 주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