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는 재미있는 서비스다. 더블트랙 스타일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던 박수만 사단의 야심작 미투데이는 Me2 Revolution의 철학에 근거하고 있다. Me2 Revolution이란 그간 수동적이었던 사용자들이 블로그와 같은 도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강력한 유통 경제를 창출하는 커뮤니케이션 혁명을 뜻하며 리차드 에델만이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다.
미투데이는 이 새로운 유통 경제를 “미투~”를 통해 책임지는 서비스다. 또한 미투데이는 앞서 강조한 바 있는 철학에 충실한 서비스다. 어떠한 군더더기도 없으며 깔끔하며 그리고 쉽다. 그간 박수만 사단의 노란책-파란책-초록책으로 이어지는 웹 표준책에 감동 받았던 분들이라면 그가 책에서 누누히 강조하던 말들을 서비스를 통해 직접 실천하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동받을 수 있을 것이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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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back from likejazz.COM · 미투데이(me2day)의 이용행태
March 14th, 2007 at 1:39 am
Pingback from likejazz.COM · 미투데이(me2day)와 스프링노트(springnote)
March 20th, 2007 at 4:48 pm
8일전 신청한 친구요청을 수락해주세요. (- -)
수만 사단이라고 하니… sm이…
문제는 아직 일반 가입은 받지 않아서 어떤 서비스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는데요 :)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
상길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 이선중이라고 기억하실지… 다음에 계신다는 소식을 오래전에 접했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미투데이 하고 싶어서 검색 중에 상길님 블로그가 보여 들어왔습니다. 혹 ㅠㅠ 초대권 좀 주실수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