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서비스 기능을 더욱 풍부하게 발전 시키는 것을 매쉬업 이라고 하는데 (원래는 DJ가 2개 이상의 곡을 섞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을 지칭하는 단어였다고 한다)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미병님의 글을 보다 문득 예전에 적어둔 매쉬업(Mashup)에 관한 글이 생각 났다. 언급한 것은 1년전, 원문은 그것보다 더 오래된 2년전에 쓰여진 글. 위키피디어에서는 매쉬업의 부제로 Web Application Hybrid를 달아 주었다.



이야.. 역쉬, likejazz님 글은 빼먹지 말고 읽으면 삶에 도움이 되겠군요.. 저는 웹2.0경제학 읽으며 첨 본 내용인데..
인용문 출처를 표기해서 글을 수정했습니다..
미병님, 디벨로퍼웍스 인터뷰에 “짠~”하고 등장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