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의 플래시 에반젤리스트 Lee Brimelow가 재미난 풍자를 선보였다. Steve Jobs가 강조했던 iPad의 ultimate browsing experience를 비꼰 것. 실제로는 사이트 대부분이 플래시를 사용하기 때문에 파란색 레고만 볼 것이라고 :)

* 이 글은 Adobe RIA 후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도비의 플래시 에반젤리스트 Lee Brimelow가 재미난 풍자를 선보였다. Steve Jobs가 강조했던 iPad의 ultimate browsing experience를 비꼰 것. 실제로는 사이트 대부분이 플래시를 사용하기 때문에 파란색 레고만 볼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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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Smart: Getting Better at Work and Life
연락처: likejazz@daum.net
9 comments
Flash가 Netbook, e-book 시대의 장애물이 될 지, 모바일 기기의 사용자 경험을 풍부하게 해 줄 지 궁금해지네요.
장애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윈도우 외 플랫폼에 대한 최적화가 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중간에 저 이미지는 삭제되었군요.
댓글이 저렇게 많이 달린건 처음 보았네요.
이 글 역시 잡스를 자극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
삭제된 이미지는 성인사이트였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삭제했는데 엄청난 반향이 일었네요.
앞서 YouTube와 HTML5 얘기에서도 언급했지만 gon.님 말씀처럼 플래시의 윈도우 외 플랫폼에 대한 최적화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두 공룡의 재미있는 다툼이네요.
HTML5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과거와 현재는 Flash를 무시할 수가 없지요.
애플사에 대한 HTML5 지원 정책에 대한 한 부분이 아닐까요?!
ActivX와 같아 보이는건 저 뿐인건지…
아이팟 등등에 플레쉬가 안나오는건 애플이 정책적으로, 애플에서 검열되지 않은 동작은 하지 않도록 막기 때문이지,
플레쉬가 구려서가 아니지 않나요?
저도 그렇게 알고있는데요.
플래쉬 구리긴 한데.. ^^; 기술적인 차원에서만 봤을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