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ell의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 뉴스 방문객 44%는 해당 뉴스 사이트로 가지 않고 제목만 읽는다고 한다.
참고: Report: 44% Of Google News Visitors Scan Headlines, Don’t Click Through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사람들이 더 이상 개별 뉴스를 보기보다 여러 뉴스를 조합해주길(aggregator) 원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테크크런치의 Erick Schonfeld는 The media bundl is dead 란 글을 적기도 했다. 더 이상 단일 뉴스로는 독자의 주목을 끌지 못하고, 반면 인터넷 조합 사이트들이 신문 애독자층을 빨아들인다는 것이다.
이와는 별개로 국내에서 왜 언론사 닷컴에 가지 않는지 얘기한 적이 있다. 일부 민망할 정도로 자극적인 광고와 엉망인 브라우저 호환성은 언론사 닷컴에 다시는 발길을 돌리지 않게 만드는 주 요인이다. 한 번 실망을 경험한 후로는 다시 방문하길 원치 않는다.
편리하게 한 군데서 모아 보는 뉴스 서비스와 잘 정돈된 레이아웃은 뉴스 독자를 계속 포털에 머물게끔 하고 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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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th, 2010 at 11:07 am
Trackback from lee@yongkyu.name - 뉴스 클러스터링 서비스 모음...
January 20th, 2010 at 12:34 pm
Trackback from lee@yongkyu.name - 뉴스 클러스터링의 필요성...
January 20th, 2010 at 5:53 pm
동감~~ 동감~~ 동감 100표 입니다..ㅎㅎ 여기 붐업이라도 있으면 누르고 싶네요..ㅎㅎ 아쉬운 마음에 view on만 살포시 누르고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