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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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1회때도 참가하지 못했고 지금도 태터툴즈및 티스토리와는 인연이 없지만(언젠가 사용하게 될 날이 올거라 굳게 믿으며) 한명의 블로거로써 바라본, 태터툴즈식구들의 열정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정성스런 행사준비, 깔끔한 진행, 유익한 점들이 돋보이는 모임이었습니다.

행사가 끝난후에는 항상 조그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쉬운 점들은 Chester 님께 사석에서 충분히 말씀드렸다고 생각하며 ^^ 3회, 4회, 5회 더 나은 모습으로 꾸준히 이어지는 오픈하우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뵌 많은 분들 반가웠습니다. 아울러 행사를 주최하신 태터툴즈식구분들과 다음커뮤니케이션 관계자분들 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미처 인사드리지 못한분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있을 3회, 4회, 5회 모임에서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코멘트

1.kr 2006년 8월 20일 오전 1시 57분, 승아 작성:

저 이미지가 너무 인상적이었네요 ㅎㅎ
사이좋은 관계.. 참 내용도 알차고
유익한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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