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때도 참가하지 못했고 지금도 태터툴즈및 티스토리와는 인연이 없지만(언젠가 사용하게 될 날이 올거라 굳게 믿으며) 한명의 블로거로써 바라본, 태터툴즈식구들의 열정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정성스런 행사준비, 깔끔한 진행, 유익한 점들이 돋보이는 모임이었습니다.
행사가 끝난후에는 항상 조그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쉬운 점들은 Chester 님께 사석에서 충분히 말씀드렸다고 생각하며 ^^ 3회, 4회, 5회 더 나은 모습으로 꾸준히 이어지는 오픈하우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뵌 많은 분들 반가웠습니다. 아울러 행사를 주최하신 태터툴즈식구분들과 다음커뮤니케이션 관계자분들 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미처 인사드리지 못한분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있을 3회, 4회, 5회 모임에서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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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저 이미지가 너무 인상적이었네요 ㅎㅎ
사이좋은 관계.. 참 내용도 알차고
유익한 모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