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처음부터 버즈워드로 지칭했던건 아니고, 마땅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수정하지 않고 그냥 포스팅해버렸습니다. T_T 어쨋건, 이런 "유행어"를 오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이것들이 "진정한 버즈워드"로 다시 태어나는거 같습니다.저도 퍼플카우, 블루오션, 웹2.0 아주 좋아합니다. 새로운 개념이건 버즈워드건 상관없이 전 많이 느끼고 생각하고 배웠으니까요. ^^ 퍼플카우는 역자의 싸인을 받아놓았고, Seth Godin의 "Free prize inside" 한정판 시리얼팩 버전 3권과 "The Big Moo" 5권을 원서로 구입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열광했으니까요 ;)
프리버즈님을 탓하거나 하려는건 전혀 아니구요, 저 또한 프리버즈님의 글을 읽고 느끼는 바가 많아 인용해보았습니다. 최근 오라일리의 웹2.0 트레이드마크 사건도 있고 해서요 ^^
탓하다뇨. 그렇게 보였나 T_Tlikejazz effect를 체험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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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처음부터 버즈워드로 지칭했던건 아니고, 마땅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수정하지 않고 그냥 포스팅해버렸습니다. T_T 어쨋건, 이런 "유행어"를 오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이것들이 "진정한 버즈워드"로 다시 태어나는거 같습니다.
저도 퍼플카우, 블루오션, 웹2.0 아주 좋아합니다. 새로운 개념이건 버즈워드건 상관없이 전 많이 느끼고 생각하고 배웠으니까요. ^^
퍼플카우는 역자의 싸인을 받아놓았고, Seth Godin의 "Free prize inside" 한정판 시리얼팩 버전 3권과 "The Big Moo" 5권을 원서로 구입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열광했으니까요 ;)
프리버즈님을 탓하거나 하려는건 전혀 아니구요, 저 또한 프리버즈님의 글을 읽고 느끼는 바가 많아 인용해보았습니다. 최근 오라일리의 웹2.0 트레이드마크 사건도 있고 해서요 ^^
탓하다뇨. 그렇게 보였나 T_T
likejazz effect를 체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