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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뉴스에서는 타임지 얘기가 화제다. 세계를 움직이는 100인에 한국인이 무려 3명이나 선정됐기 때문.
연예부문에 한국에서 온 마술발(The Magic Feet from Korea) 비, 과학분야에 에이즈에 도전하는 하버드 의대 김용 교수, 개척자부문에 10대 골프파란을 일으킨 미셸 위까지. 타임지의 영향력을 생각해본다면 한국인이 선정된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외에도 익숙한 이름이 눈에 띈다. 자바의 아버지 제임스 고슬링이 추천사를 남긴 스카이프 창업자들, 플릭커 창업자들 그리고 피닉스 선즈의 스티브 내쉬(Steve Nash), 내쉬는 왕년의 NBA 영웅 찰스 바클리가 추천사를 남겼다.
I'm a lucky guy to be living in Phoenix. The sun. The golf. And I get to watch Nash act like a magician on the court. Can't top that. And who knows? Maybe he'll inspire a whole new generation of kids to pass out of double teams the way he does. Like Nash, maybe they'll be selfless off the court too. That would be even better.
[ By CHARLES BARKLEY ]
[ By CHARLES BARKLEY ]
마지막으로 100인에 선정된 내 사진을 올려본다.


코멘트
Quate : 마지막으로 100인에 선정된 내 사진을 올려본다
........으응? ㅡ_ㅡ;;;
재즈님 언제부터 발에 유성매직 칠하셨나요;; (퍽)
ㅎ;;
제 사진보고 왜 그러세요.
미셸 위는 한국사람인가요? 미국사람인가요?
김초롱도 그렇고 몇몇 여자 프로골퍼는 국적이 헷갈리는군요.
둘다 미국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니 엄연히 따지면 한국사람은 아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셸 위는 이미지 관리를 잘 한 경우이고 반대로 김초롱의 경우는 "망언"에 가까운 발언을 많이 하는 바람에 한국사람들에게 안좋은 인식만 남기게된것 같네요.
제 사진 이렇게 올리시면 안되요. 초상권이 있거든요. ^^a
누구세요?
오랫만에 들어와보니까 이런 엄한 글이... -_-
오랫만에 사진올렸더니.
유머가 날로 늘어가십니다. ㅋ
저는 진지합니다. ㅎㅎ
연휴동안 잠시 인터넷을 끊었었는데.. 그 사이 큰 일이 벌어졌군요..
혹시 사인은 올리실 생각이 없으신지.. ^^;
좋은 한주 되세요~
라이크재즈님은 10대들의 우상이셨군요. =3==3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