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의 Google Big Daddy는 필터링에 있는것 같지는 않더군요.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의 중요도가 줄고, 개인화페이지에 들어가는 데이터를 이용해서 새로 순위를 메긴것 같습니다. 페이지랭크 점수도 굉장한 변화가 있었구요. 요약하면, 링크에만 의존하지 않고 실제 사람이 방문하는 웹페이지들을 보여주는 형식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 2006년 5월 4일 오전 2시 43분, likejazz 작성: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더 인간과 유사한 형태로 진화해나가는 것이 궁극적인 검색엔진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코멘트
확실히 국내 검색에서는 용도에 맞춰서 네이버/구글 네이버 식으로 양분되는 느낌입니다.
http://lunamoth.biz/index.php?pl=1767#r7936 일전에 비슷한 예를 든적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수정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인기검색어"를 노린 스팸들은 남아 있는것 같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의 Google Big Daddy는 필터링에 있는것 같지는 않더군요.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의 중요도가 줄고, 개인화페이지에 들어가는 데이터를 이용해서 새로 순위를 메긴것 같습니다. 페이지랭크 점수도 굉장한 변화가 있었구요.
요약하면, 링크에만 의존하지 않고 실제 사람이 방문하는 웹페이지들을 보여주는 형식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더 인간과 유사한 형태로 진화해나가는 것이 궁극적인 검색엔진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기 위에 링크 잘 못 되었습니다.
http://biz.yahoo.com/ap/060428/skorea_google_struggles.html?.v=4
상대적으로 다른 검색엔진에 비해 검색가능한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점은 인정한다. 포탈검색(네이버, 다음 등)과 검색엔진(구글)을 비교하는 자체가 잘못된 출발은 아닐까요?
한국처럼 폐쇄지향적 비표준적인 웹환경에서는 검색엔진이 가져갈 컨텐츠는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