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푸는 것보다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보다 문제를 발견하는데 촛점을 두고 있습니다. 끝도없이 빙글빙글도는 문제를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문제인지, 정말 문제인지, 누구의 문제인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정말로 해결하고 싶은지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발견하는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무척 얇고 간결해서 하루면 다 읽을 수 있을 분량이지만 책이 전하는 의미는 쉽게 잊혀지지 않을 좋은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책을 보내주신 인사이트출판사의 박선희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체 뭐가 문제야?》 - OpenLook :: 이야기
대체 뭐가 문제야? - KAISTIZEN
대체 뭐가 문제야? ★★★★ - Accelerated Fribirdz!
대체 뭐가 문제야 - 애자일 이야기
대체 뭐가 문제야.. -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코멘트
이 책에 감명 받아서 제랄드 와인버그의 '컨설팅의 비밀'도 읽었는데, 내공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요새 정신이 없어서 서평은 여태 못 썼지만 말이죠. 하하.
컨설팅의 비밀, 저도 읽고싶네요. 그 책은 안보내주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