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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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와 함께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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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주최로 열리는 웹 트렌드 컨퍼런스 Mix 06 개최에 즈음하여 채널9에서 빌게이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최근 등장한 여러 신기술에 대한 그의 생각,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그의 믿음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예전부터 느끼던 바이지만 세계최고의 부자가 이런 편안한 복장으로 편하게 인터뷰를 갖는 모습은 언제봐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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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kr 2006년 2월 21일 오후 2시 32분, 아크몬드 작성:

Mix 06,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게 많이 아쉽긴 하지만 말이죠^^

2.kr 2006년 2월 21일 오후 6시 28분, goodhyun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총재 앞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다리 꼬고 인터뷰 하는 저 풍경. 더 매력적. -_-;;

#kr 2006년 2월 25일 오전 2시 48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도 처음에 다리꼬고 인터뷰하는 모습에 적잖이 놀랬습니다. ㅎㅎ

3.kr 2006년 2월 21일 오후 9시 44분, yoda 작성:

세계 최고의 부자니까, 무슨 옷을 입어도 편하지 않겠습니까?

전지구적 자유주의가 자본주의의 힘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자가, 가장 많은 힘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닐까요?

#kr 2006년 2월 25일 오전 2시 50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바라볼 필요가 있을까요?

빌 게이츠가 굳이 세계최고의 부자가 아니었더라도 누구나 저 장면에서는 편안하게 인터뷰한다고 느꼈을것입니다. 이 포스트의 코멘트로 자본주의운운하는건 적절치 않은표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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