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거님의 블로그는 주로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주류매체의 인용이 많아 쉽지 않은 편인데 40여분에 걸쳐 다소 흥분된 목소리로 ^^ 직접 블로그에 남긴내용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니 귀에 쏙쏙들어오지 않을수가 없다.
아직은 주소를 공개치않고 blogism 골뱅이 gmail.com 으로만 구독신청 받고 있지만 인기에 부흥해 곧 주소를 완전공개하지 않으실까 사료된다.
주소를 알고싶으신 분들을 위한 한가지 힌트, 이미 내 렌즈에 등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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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GatorLog는 가급적 지엽적인 뉴스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올리는 이슈를 떠들기 때문에 사실 어려운 것은 아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다만 그렇게 보이는게 아무래도 국내 사정보다는 미국 이야기를 많이 전하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뉴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상당히 알아야 할 잡다한 게 많으니까 종종 배경 소식을 생략하고 전달하면 좀 벙찌는 경우가 있을 것도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진짜 어려운 블로그를 대라면
강유원님 블로그, 리드미님 블로그, 차니님 블로그, 그리고
호찬님 블로그 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끔 likejazz 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제 파드캐스트를 띄어주시니
이제 진짜 신경써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직도 쑥스럽지만, 글쓰는 것보다는 시간이 덜 걸리는 것 같습니다... ^ ^
2부도 잘 듣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