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제 경험상 free로 배포를 해도 읽는것 조차 망설이거나 아예 관심조차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웹표준이든 Web2.0이든 Ajax든 이런 키워드들이 한국으로 넘어오면 얼마나 와전되고 변색이 되는지 잘 아실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과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2004년도 건 다 읽었는데 이번 2005년 자료는 방대하더군요. 아직 읽을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 요즘 글의 홍수라.. 여튼 자료 만들고 정리하느라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이 조금씩 웹 표준을 국내에 전파하는 일련의 움직임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p.s 그러고보니 모 기사에서 우리나라는 이미 web2.5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외국의 web2.0 따위는 이미 구 지나간 것인양 취급하는 글을 보고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web2.0이 마케팅 용어든 아니든 지금 이 시간 현재에서 줄기차게 변혁과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걸 이상한 말로 부정하려 하다니 언론 조작인가 싶을 정도였죠. 어차피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게 헛소리인 걸 알겠지만요.
muse님이 얘기하신대로 이런 자료가 무료로 배포해도 막상 찾는 사람이 드문 건 사실입니다. 기술이 준비되어 있어도 사람이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06년에는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웹 표준 및 접근성에 대한 인식 확대와 주변 환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쓰고보니 무슨 사회 책에나 나올 법한 얘기를.. -_-;)
# 2006년 1월 21일 오후 6시 7분, likejazz 작성:
저도 얼핏 그 기사를 보았는데 웹2.5, 3.0 얘기는 정말 넌센스였습니다. 기자가 웹2.0 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으리라 애써 위안삼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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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제 경험상 free로 배포를 해도 읽는것 조차 망설이거나 아예 관심조차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웹표준이든 Web2.0이든 Ajax든 이런 키워드들이 한국으로 넘어오면 얼마나 와전되고 변색이 되는지 잘 아실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과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2004년도 건 다 읽었는데 이번 2005년 자료는 방대하더군요. 아직 읽을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 요즘 글의 홍수라.. 여튼 자료 만들고 정리하느라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이 조금씩 웹 표준을 국내에 전파하는 일련의 움직임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p.s
그러고보니 모 기사에서 우리나라는 이미 web2.5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외국의 web2.0 따위는 이미 구 지나간 것인양 취급하는 글을 보고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web2.0이 마케팅 용어든 아니든 지금 이 시간 현재에서 줄기차게 변혁과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걸 이상한 말로 부정하려 하다니 언론 조작인가 싶을 정도였죠. 어차피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게 헛소리인 걸 알겠지만요.
muse님이 얘기하신대로 이런 자료가 무료로 배포해도 막상 찾는 사람이 드문 건 사실입니다. 기술이 준비되어 있어도 사람이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06년에는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웹 표준 및 접근성에 대한 인식 확대와 주변 환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쓰고보니 무슨 사회 책에나 나올 법한 얘기를.. -_-;)
저도 얼핏 그 기사를 보았는데 웹2.5, 3.0 얘기는 정말 넌센스였습니다. 기자가 웹2.0 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으리라 애써 위안삼아 봅니다.
44page 서밋(submit)의 압박~
저도, 이거 받아는 놨는데, 내용의 엄청남에....
지필해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읽어야 겠습니다.
다시 웹파트 쪽으로 업을 정할꺼 같아서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트랜드가 정해져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 차니님 블로그에서 보고 출력할까 말까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
환영합니다. 광풍님이 만드신서비스도 나중에 공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