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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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웹 표준 가이드 무료배포중


윤석찬님, 신현석님, 이성노님, 신정식님이 함께 집필한 실전 웹표준 가이드가 모질라 커뮤니티의 웹 개발자 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웹과 관련있는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면 또한 웹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읽어봐야 할 필독문서다. 게다가 무료인데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

참고: 실전 웹 표준 가이드의 역사? - Channy'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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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r 2006년 1월 18일 오후 5시 59분, muse 작성:

단순히 제 경험상 free로 배포를 해도 읽는것 조차 망설이거나 아예 관심조차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웹표준이든 Web2.0이든 Ajax든 이런 키워드들이 한국으로 넘어오면 얼마나 와전되고 변색이 되는지 잘 아실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과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2.kr 2006년 1월 18일 오후 6시 13분, yser 작성:

2004년도 건 다 읽었는데 이번 2005년 자료는 방대하더군요. 아직 읽을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 요즘 글의 홍수라.. 여튼 자료 만들고 정리하느라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이 조금씩 웹 표준을 국내에 전파하는 일련의 움직임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3.kr 2006년 1월 18일 오후 6시 16분, yser 작성:

p.s
그러고보니 모 기사에서 우리나라는 이미 web2.5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외국의 web2.0 따위는 이미 구 지나간 것인양 취급하는 글을 보고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web2.0이 마케팅 용어든 아니든 지금 이 시간 현재에서 줄기차게 변혁과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걸 이상한 말로 부정하려 하다니 언론 조작인가 싶을 정도였죠. 어차피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게 헛소리인 걸 알겠지만요.

muse님이 얘기하신대로 이런 자료가 무료로 배포해도 막상 찾는 사람이 드문 건 사실입니다. 기술이 준비되어 있어도 사람이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06년에는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웹 표준 및 접근성에 대한 인식 확대와 주변 환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쓰고보니 무슨 사회 책에나 나올 법한 얘기를.. -_-;)

#kr 2006년 1월 21일 오후 6시 7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저도 얼핏 그 기사를 보았는데 웹2.5, 3.0 얘기는 정말 넌센스였습니다. 기자가 웹2.0 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으리라 애써 위안삼아 봅니다.

4.kr 2006년 1월 18일 오후 6시 27분, sjjung 작성:

44page 서밋(submit)의 압박~

5.kr 2006년 1월 19일 오전 2시 4분, 골룸은내아빠 작성:

저도, 이거 받아는 놨는데, 내용의 엄청남에....
지필해 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읽어야 겠습니다.

6.kr 2006년 1월 19일 오후 12시 18분, rabidus 작성:

다시 웹파트 쪽으로 업을 정할꺼 같아서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트랜드가 정해져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 차니님 블로그에서 보고 출력할까 말까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

#kr 2006년 1월 21일 오후 6시 8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환영합니다. 광풍님이 만드신서비스도 나중에 공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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