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길
Sang-Kil Park

Home > Articles

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똑같은 제목을 년도만 바꿔서 1년만에 다시 적게됩니다. 2004년부터 시작한 신년축하 포스트를 몇년이나 이어갈수 있을까요.

평소 싫증을 잘내는 제가 이렇게 꾸준히 블로깅해나가리라고는 미처 상상도 못했었는데요. 블로깅은 저에게 있어 또다른 도전이었습니다. 예전모습 그대로 앞으로도 꾸준한 모습 유지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트랙백

코멘트

1.kr 2006년 1월 2일 오후 3시 18분, 골빈해커 작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앗싸 일등!!)

#kr 2006년 1월 2일 오후 3시 44분, likejazz [TypeKey Profile Page] 작성:

1등을 축하드리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kr 2006년 1월 2일 오후 4시 26분, 마음으로 찍는 사진 [TypeKey Profile Page] 작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kr 2006년 1월 2일 오후 4시 26분, reric 작성:

새해 복 와방 받으세요 ㅎㅎ

4.us 2006년 1월 2일 오후 5시 33분, ilovja 작성:

재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 많이 일어나고 소리없이 정직하게 일하는 분들이 대접받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5.kr 2006년 1월 2일 오후 7시 38분, 왕멀 작성:

한해동안 즐거운 포스팅 많이 봐서 아주 재미있었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신 뒤에 2006년에도 그 포스를 확실하게 이어가주기길!!!

6.kr 2006년 1월 6일 오전 10시 58분, 백년초 작성:

새해 복 믾이 받으세요

7.kr 2006년 1월 11일 오전 11시 11분, 아크몬드 작성: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글에 대한 트랙백과 코멘트는 더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