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웹2.0이라는 단어를 질리도록 들어온사람들에겐 익숙한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그의 변별력과 상세한 설명은 다시한번 새겨둘 가치가 있다.
그가 추천한것중에 개인적으로 37signals 의 서비스와 Protopage, Start 를 좋아한다. 특히 간결함을 추구하는 37signals 의 디자인철학에는 깊은 감동을 받은바 있다.
여전히 프로젝트관리와 대부분의 일정관리를 손으로 하는지라 Basecamp 와 Ta-da Lists 류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지만 Backpack + Writeboard 는 열심히 이용하는 서비스중 하나다. 개인적인 기록을 보존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아울러 Protopage 의 섬세함, Start(Live) 의 체계적인 서비스는 시작페이지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앞으로 기대가 되는 서비스들이다. 물론 실제로는 시작페이지는 여전히 about:blank 지만 말이다.

코멘트
Netvibes는 어디로 갔답니까^^? 무지 직관적이고 심플하고 RSS 리더의 그 산뜻함...Netvibes 만쉐이~, 베타 끝나고 나중에 돈 내라고 그러면 낭패-.-;;
Netvibes는 Web 2.0 Start Pages 부분 1등인데 어찌된 일인지 로고가 없어서 눈에 안 들어오는군요.
원래 로고가 없는 사이트라 그런게 아닐까요? 이참에 로고를 하나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