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의 개념이 들어가는 서비스? Ajax 를 사용하는 서비스? 드랙앤드롭이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웹?
때마침 웹2.0 전도사 태우님께서 태우’s Completely Incomplete Guide To Web 2.0 이란 이름으로 그간 웹2.0에 관해 블로깅 한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다. 조각 하나하나, 포스트 하나하나가 모여서 어느새 책으로 출판해도 될 만큼의 방대한 데이타베이스가 구축되었으니 이것또한 웹2.0이 이룩해낸 성과라 불리어도 될듯하다.
물론 웹2.0이란 단어를 탄생시킨 Tim O'Reilly 도 이런질문을 많이 받았을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가 무려 5페이지에 걸쳐 What Is Web 2.0 이란 거창한 주제로 장문의 글을 작성했다. 그 중 서두에 언급한 웹1.0세대의 서비스와 웹2.0세대의 서비스나열은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웹2.0을 조금 더 구체화 시켜줄 수 있을것이다. 좌측은 웹1.0세대, 우측은 웹2.0세대의 서비스.
- DoubleClick --> Google AdSense
- Ofoto --> Flickr
- Akamai --> BitTorrent
- mp3.com --> Napster
- Britannica Online --> Wikipedia
- personal websites --> blogging
- evite --> upcoming.org and EVDB
- domain name speculation --> search engine optimization
- page views --> cost per click
- screen scraping --> web services
- publishing --> participation
- content management systems --> wikis
- directories (taxonomy) --> tagging ("folksonomy")
- stickiness --> syndication
핵심키워드는 소셜네트워크, P2P, 사용자의 능동적인 참여, 태그(폭소노미), 신디케이션등등.

코멘트
여기에서 소개되었으니,
이번에도 곧 뜨겠군요 ㅋ
음, 근데 혹시 web2.0con 가시나요?
저는 안가구요 차니님께서 참석하십니다. 아이구 부러워라 ㅠㅠ
DoubleClick이란 게 따닥 하는 더블클릭이 아니라 회사인지 서비스인지.. 어쨌든 그런거죠? 처음 이 글 봤을 때는 어떻게 더블클릭이 AdSense로 갔는지 몰랐는데 책에서 얼핏 DoubleClick을 봐서..